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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영 세한대 교수, 충남교육청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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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용음악학과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0-09-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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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충청남도교육청은 타악기 세계신기록 보유자 정건영 세한대 교수와 ‘골목식당’으로 유명한 충남지역 출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 관계로 29일 오전 10시 50분 온라인 위촉식을 갖고 충남교육청 유튜브로 실시간 생방송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손’으로 알려진 정건경 세한대 교수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동문인 주빈 메타와 협연을 했다.

비틀즈의 링고 스타, 퀸의 로저 테일러, 비브라폰의 황제 게리 버튼을 전속 아티스트로 선정한 바 있는 100년 전통의 세계적 타악기 전문회사 루딕 무써(Ludwig-Musser)의 유일한 팀파니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연주하고 있는 정건영 교수.(사진=세한대 제공)
또한 세계 클래식 대가들의 총망라 네트워킹인 앤드비전(andvision)의 유일한 한국인 타악기 수석 아티스트로 선정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인 라이너 제거스(Reiner Seegers)와 함께 독보적인 교수법으로 이름을 빛내고 있다.

정건영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루딕 무써 비브라폰 아티스트, 앤드비전 타악기 아티스트, 오스트리아 빈 프라이너 콘서바토리 음악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연주하고 있는 정건영 교수.(사진=세한대 제공)
한편, 세한대(총장 이승훈)는 지난해 12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우라니아 극장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 한국문화예술협회(KCA, 회장 배수진)와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글로벌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문화 저변 확대와 예술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우수인력 개발 및 글로벌 예술인재 양성을 비롯 ▲세한대학교 해외 홍보 및 해외 교육생 모집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육서비스 연구 및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K-POP 아카데미의 설립 운영 ▲단기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건영 세한대 교수(예술학부장)을 비롯해 김현미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 이나라 아산예총 K-POP 분과위원장, 배수진 KCA 회장, 윤석 KCA 부회장, 이희진 KCA 이사 등이 참석해 국제화에 걸맞은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김현미 세한대 겸임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점핑엔젤스는 오스트리아 KCA 소속 가수들과 함께 K-POP 콘서트를 우라니아 극장에서 한국 최초로 공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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