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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여름 음악캠프 '동고동락'개최, 풍부한 하모니 선보여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2015년 ‘동고동락’이라는 주제로 음악캠프를 열고 있다. 놀면서 공부가 가능하고 학생들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서포트해주는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부족한 현장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일환으로 김영준 학과장이 앞장서서 캠프를 열게 되었다. 시작은 2015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매주 월~목요일까지 이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행군을 한다. 참가인원은 총 38명으로 4개조로 편성하여 보컬과 기악으로 이루어진다.

세한대학교는 최고 수준의 장비 및 개인 연습이 가능한 다수의 연습실과 음반제작이 가능한 녹음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캠프에 적극 활용하여 수준 높은 캠프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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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것은 매주 월요일은 박만희 교수의 리듬섹션 Improvisation 지도 아래 진행되고, 화요일은 홍인성 교수의 보컬 테크닉, 수요일은 김영호 교수(밴드 ‘The Blocks')의 장르별 앙상블 심화와 연주기법 증진, 목요일은 김영준 학과장의 대중음악 감상과 체력 단련을 지도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음악실무관련 전문특성 교육을 강화, 기존의 레코딩전공을 대체해 새로운 전공을 신설하였다. 새로운 전공은 음향엔지니어링과 컴퓨터 음악제작의 직무를 수행하는 직업교육 과정의 ‘뮤직테크놀러지’ 전공과 음반의 기획, 제작과 스타 매니지먼트, 음악상품의 마케팅과 콘텐츠 관리 등의 직무교육 과정인 '뮤직 비즈니스' 전공으로 이에 따른 교육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여름캠프 ‘동고동락’ 결과물은 앨범으로 제작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준 학과장은 “국내 대중음악 시장을 선도해 나갈 인재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 김지수, 이건율을 비롯, VOS, 트랙스, 배틀, 정철 등 현재 한국대중음악계를 주름잡는 자랑스런 스타 동문 배출을 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실용음악학과로는 드물게 NCS 기반 4년제 커리큘럼을 도입한 세한대학교는 음악이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프로뮤지션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높은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금년부터 세한대학교와 디컴퍼니(대표 윤도현)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윤도현을 비롯하여 얼마전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다시금 화제가 된 시나위 5대 보컬 김바다 등 다양한 초호화 교수 드림팀도 준비되어 있다.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2016학년도 수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출처 : 온라인 중앙일보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50812112213784&p2m=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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