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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허준, 실용음악과 교수 임용 '록밴드 후배 양성'

 

 

[뉴스엔 강보민 기자]

밴드 YB 기타리스트 허준이 실용음악과 교수로서 후배 양성에 힘쓰기 위해 나섰다.

YB 기타리스트이자 각종 방송의 음악감독, 윤도현의 솔로 앨범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해온 허준은 9월부터 실용음악과 교수로 강단에 오른다.

지난 5월 YB의 윤도현이 지난 20여년간 소속사였던 다음기획(현 디컴퍼니)의 김영준 전 대표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세한대 실용음악학과에 특강 교수로 산학협력을 맺은데 이어 이번에는 YB의 허준이 교수로 출강 하게 됐다.

 

허준은 2015년도 2학기부터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기타 전공실기와 앙상블 수업을 맡아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이자 선배로서 직접 디렉팅하는 록밴드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준은 "학생들을 만나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YB는 8월 29일 열리는 러시아 대표 페스티벌 '브이록스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러시아로 곧 출국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YB 20주년 콘서트 - 스무살'과 이어질 전국투어 콘서트로 특별한 데뷔 20주년을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사진=디컴퍼니 제공)

강보민 bom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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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10:43  기사바로가기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50826104307222&p2m=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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