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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25   ■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 (북스타)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책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은 새로운 경제혁명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경제분야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경제분야의 변화를 더듬어보는 데 도움이 될만하다. ‘암호화폐’ 하면 겁부터 먹을 수 있겠지만 저자들은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통해 미래경제체제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공저자 일동이 “암호화폐(자산)는 불신으로 가득 찬 현대 인간사회를 협력과 신뢰의 불록체인 정신으로 미래 화폐경제를 이끌어 가는 최첨단의 도구”라며 “그러므로 그동안 암호화폐를 몰염치하고, 남을 속이고, 사기나 치는 도구의 이미지로 타락시킨 몰지각한 금융 권력은 이제 배우고, 반성하고,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열 명의 저자가 함께 썼다.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각 전문가의 통찰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사람이 쓰는 돈, 기계가 쓰는 돈(안동수 저)’ ‘암호화폐 개론(김형중)’ ‘코인 이코노미의 2차 성장 전략(이서령)’ ‘블록체인의 분야별 적용 방안(양해진)’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기반 경영 변화 전략(채경채)’ ‘암호화폐 보안 위협(기태현)’ ‘법과 제도의 준비 현황과 과제(신용우)’ ‘블록체인의 글로벌 프로젝트(김호진)’ ‘공유경제의 완성, 소셜 블록체인(박항준)’ ‘초엔트로피 시대의 블록체인 미래 전략(리재학)’의 열 개에 대표저자 안동수씨가 ‘암호화폐 사업의 실전’을 보태 열한 개 주제다. 특히 열한 번째 주제는 실습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들로 실전에 돌입할 수 있겠다. 대표저자 안동수씨는 “‘회색코뿔소 현상’이라는 비유처럼 요즘은 다가오는 변화를 잘 몰라서 당하고, 또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피해를 보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문맹은 읽지 못하거나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성경’에도 ‘지식이 없어 내 백성이 망한다’는 구절이 있고, 1달란트를 활용하지 않고 땅에 묻어둔 게으른 종은 쫓겨나는 구절이 있다. 무식하고 게으른 자는 결국 벌을 받게 되든지 있는 복도 빼앗겨 버리게 된다는 교훈”이라며 우리가 새로운 경제체제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인류사의 각 혁명기에는 항상 새롭고 낯선 최신의 도구들이 출현했는데, 이 도구 활용에 게으르지 않으려면 그 도구에 대해 깊이 알아보아야 한다. 도구는 세 가지 안목으로 봐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육안과 뇌안, 그리고 영안이다. 우선 사물을 눈으로 파악하고 나서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두뇌로 이해한다. 그러나 그 목적물이나 비즈니스에 내재된 의도나 가치 등을 제대로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심성과 사회적 환경이나 철학, 가치 등이 복잡하고 때로는 교묘하게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10명 저자들의 안내에 따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계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복잡하게 구성된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해 알아보자. 안씨는 “조석으로 변하고 발전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생태계를 독자들에게 제대로 알려드려서 ‘코끼리 더듬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적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 내용을 독자들께서 충분히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내면, 그것이 결과적으로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어떤 상황에 있든 경제체제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대인이라면, 조금 생소하다 하더라도 한 번쯤 읽고 곧 다가올 새로운 경제체제를 준비해보는 게 어떨까. <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한미디어 2020.06.28 추천 0 조회 68
서울도심 주요 광장, 공원, 관광명소 등 열린 공간에서의 거리공연을 통해 거리공연가에게는 예술활동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2020년 서울365거리공연」사업에 참여할 「서울365거리공연단」을 공개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규모  150팀 신청기간  2020년 6월 15일(월) ~ 6월 29일(월)18:00 신청방법   지원신청서 및 공연영상(4분 내외) 이메일 제출 모집대상 문화예술 전공자 또는 문화예술 활동을 희망하는 자(단체포함) 세부자격 : 서울 및 타 지역 거주자, 외국인(취업비자 소유)   모집분야 음악, 기악, 전통, 퍼포먼스 등원활한 심사를 위한 구분 분야별 세부예시 전 통 국악, 민요, 풍물, 전통무용 등 기 악 색소폰, 오카리나,바이올린 등 음 악 인디밴드, 대중가요, 혼합장르 등 퍼포먼스 댄스(힙합,비보잉,라틴,탭 등),마임,마술,뮤지컬,마당극,연극 등   심사방식 및 기준 심사방식 : 분야별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연영상 및 지원신청서 심사코로나19상황에 따라 비대면 심사 진행 심사기준 : 야외 공간 어디서도 공연이 가능한 소규모 공연팀으로서 독립적 공연 프로그램이 가능한 자   최종발표 2020.7.13.(월) 예정서울365거리공연 홈페이지 (seoulbusking.com) 공지       https://new.sba.kr/web/contents/contentsDetailPage2.do?category1=CITIZEN_PARTICIPATION&category2=01&miv_pageNo=&miv_pageSize=12&total_cnt=&LISTOP=&mode=W&cont_idx=1594&sidx=REG_DATE+DESC%2CCONT_IDX&sord=DESC&list_keyword=&list_keyword_idx=&pageGbn=Page2&sort1=02&sort2=&searchkey=all1&searchtxt=
세한미디어 2020.06.24 추천 0 조회 73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태권도학과는 2020년 6월 03일(수) 17시, 영암캠퍼스 연희관에서 160여명의 학과 재학생 및 교수님들이 함께 참석하여 2020년‘띠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행사 ‘띠 수여식’은 올해 들어 7번째 진행되는 태권도학과 전통의식으로, 학과에 입학하면 모든 학생들이 거쳐 가야하는 전통의식이자 선서식으로서 학과전체 재학생과 소속교수님들이 함께 태권도학과 입학을 축하해주는 행사이자 태권도인 으로서 사명감을 갖게 해주는 뜻깊은 행사이다.  ‘띠 수여식’은 학과 교수님들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덕담과 함께 개별로 검정띠를 수여하는 행사로 각 띠에는 학교명과 본인 이름이 새겨져있다. 검정띠를 수여받은 신입생들은 각자 촛불을 들고 서로에게 전달을 해주며, 끝으로 학과 품새단과 시범단의 콜로보레이션의 축하공연으로 본 행사가 마무리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태권도학과 임원진들은 “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고 있지만 본 행사만은 꼭 진행하고 싶었다. 올해‘띠 수여식’을 실시한지 7주년으로, 띠 수여식을 통해 태권도인 으로서 사명감은 물론 우리대학 태권도학과가 세계를 품고 더욱 더 앞으로 발전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하며, 각 학과를 대표하는 의식 중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있다면 태권도학과는 “띠 수여식”의 선서식이 학과 전통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0.06.23 추천 0 조회 71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재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승무원양성 강화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승무원양성 강화시스템은 ▶ 항공사 수석사무장 출신 교수의 항공사 취업 맞춤수업 진행 ▶ 1, 2학년도 의무기숙 제도 실시 ▶ 실제 공항을 MOCK-UP한 실습실 구비 ▶ 취업강화를 위한 직무역량 강화 ▶ 자격증 실습 강화 ▶ 승무원에게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역량 강화 등 이다. 학교 본관 로비에는 항공기모형 MOCK-UP이 자리하고 항공기 기내 서비스 실습과 관련 수업이 진행된다. 본관 1층과 2층에 위치한 항공서비스학과 전용 실습실에는 공항서비스 실제처럼 실습을 할 수 있는 공항 체크인 카운터 실습장, 바리스타 실습실, 와인소믈리에 실습실, VIP라운지 실습실, 항공서비스 카페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 학생들이 실제 비행기 내부와 같은 모형에서 기내 식음료 서비스 실습을 하고있다. (세한대학교 제공) 바리스타 실습실과 와인소믈리에 실습실은 실습 수업 진행뿐만 아니라 자격증 시험 검정장으로 등록되어 학교 실습실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다. 실습실 2층의 이미지메이킹 실습실에서는 승무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헤어, 메이크업, 복장, 자세 등을 연습할 수 있다. 또 항공예약발권 실습수업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컴퓨터 실습실, 워킹 연습을 할 수 있는 워킹룸도 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진은 항공사 20년 경력의 수석사무장 출신 교수 등이 포진하여 학생들에게 취업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며 "대형 외국항공사에서의 비행 경력을 가진 교수진들도 있어 학생들의 외국 항공사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역량강화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학생들이 실제 비행기 내부와 같은 모형에서 승무원 실습을 하고있다. (세한대학교 제공) 한편,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는 당진시청 아나운서,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대통령 의전, 지역 주요 행사 의전, 학술연구학회 등을 비롯하여 학과 내에서의 학생회(새하), 홍보부(별하), 공연(런웨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www.koreaittimes.com)
세한미디어 2020.06.19 추천 0 조회 69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는 입학정원 20명 중 18명의 학생이 2020년 기술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고 19일 밝혔다.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는 2001년 정원 20명으로 개설했다.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의 기술영역을 가르칠 교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지금까지 130여명 이상의 기술교사를 배출했다. 최근 4년간 임용시험 합격자 수만 47명 (2020년 임용고사 합격 : 18명, 2019년 임용고사 합격:11명, 2018년 임용고사 합격:9명. 2017년 임용고사 합격:9명)에 달한다. 기술교육과는 전국에 세한대학교를 포함해 3개 대학에만 있다. 3개 대학의 입학 정원의 합은 약 85명에 불과하다. 전국 임용선발 인원은 11년 평균 110여명(최근 6년간 연평균 선발 인원은 127명)으로 입학 정원과 비교해도 교사 임용률이 매우 높은 학과다.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 학생들이 창의설계프로젝트 전시회에서 발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한대학교 제공)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 학생들이 창의설계프로젝트 전시회에서 발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한대학교 제공)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의 임용시험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고시원과 다양한 수업 자료 지원,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개발센터 및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교직 및 인성교육을 위한 학생상담센터 운영, ▶동문 선‧후배 만남 프로그램, ▶수업 실연 특강 및 컨설팅, ▶임용 특강 및 기술교사 초청 특강, ▶현장 전문가 특강 및 교육현장 견학, ▶스터디 그룹 활성화 등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연스런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담당 지도교수의 상담 관리 및 교수-졸업생-재학생을 연결한 멘토-멘티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며 "기술교사에 뜻이 있는 학생은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를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www.koreaittimes.com)    
세한미디어 2020.06.17 추천 0 조회 140